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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證, 상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연수

상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16명 연수 진행
오광배 인사팀장 "신입사원은 자사 전략적 자산"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등록 : 2019-09-11 16:36

▲ 신입사원 연수를 받고 있는 상반기 수시채용 직원들.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9월초 2주간에 걸쳐 2019년 상반기 수시채용 신입 직원들에 대한 연수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2019년 3월부터 9월까지 각 사업부별로 필요에 따라 수시로 채용한 인력이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통한 기본소양 함양 및 신입사원간의 관계 형성을 통한 조직 분위기 쇄신을 목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신입사원 연수는 회사소개부터 시작해 각 부서별 업무의 이해, 내부통제, 유관기관 견학, 대표이사 간담회 등 회사 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커리큘럼에 따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직원으로서 빠른 적응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이를 위해 사내 주요 부서 팀장들이 강사로 나서 멘토 역할을 했으며 조직 빌드업 및 견학 등 외부 강사와 기관의 도움도 받았다.

박지인 신입사원은 "상반기에 입사한 여러 동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뜻 깊었고 회사 전반에 관한 이해 및 각 부서의 업무 내용을 파악함과 더불어 동기들끼리 가까워질 수 있었다"면서 "사장님과의 대화 시간은 긴장 됐지만 회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취미까지 이런저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편안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혜정 사원은 "교육뿐 아니라 동기들과 대화를 하며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회사의 인사제도 등 여러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IB부서에 배치되면서 타 부서와의 업무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광배 인사팀장은 "신입사원들은 회사의 중요한 전략적 자산으로 신입 직원들이 회사에 잘 정착하고 긍정에너지를 뿜어내면 조직 전체에 활기를 주게 된다"며 "빨리 조직을 이해하고 적응해 기존 직원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신입직원 교육에 만전을 기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규모와 시기는 사내 각 부서들과 조율중"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