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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용감한 형제가 호된 질책 쏟은 이유는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등록 : 2019-10-10 23:24

▲ ⓒMBC 방송화면 캡처

용감한 형제가 자신의 소속사 소속가수인 브레이브걸스에 호된 질책을 쏟았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브레이브걸스를 혼냈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자신의 소속사 소속가수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연습실로 찾아갔다.

용감한 형제는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밥 먹었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샐러드 먹었다"고 답했고 이에 용감한 형제는 화를 내며 "샐러드는 무슨 샐러드냐. 너네 샌드위치 훔쳐먹었단 얘기 다 들었다"고 질책했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서럽겠다"고 말했고 용감한 형제는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며 "쟤네 인생이 걸린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자 용감한 형제는 "너희들을 위해 수십 명의 스태프들이 밤을 새며 일하고 있다"며 "너네들이 관리를 해야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나야 내 새끼들이니 예쁘지만 다른 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애정을 전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활동 시작할 때까지만이라도 참아라. 연습실을 음식으로 가득 채워주겠다"고 위로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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