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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9] 아프리카TV, e스포츠 중점 주목도 'UP'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등록 : 2019-11-15 22:14

▲ 15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9'의 아프리카TV 부스 전경 ⓒEBN

아프리카TV는 '지스타2019' 참가해 관람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100개 부스 규모로, 60개 부스였던 지난해보다 확장됐다.

아프리카TV는 올해는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철권', '피파온라인4', '레전드 오브 룬테라' 등 게임을 즐기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아프리카TV는 BJ들의 대전을 뜻하는 '멸망전' 이벤트를 열었다.

▲ 최근 게임 트렌드가 '보는 게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TV는 지스타에서 BJ들의 게임 대결 생중계 이벤트를 중점으로 마련했다ⓒEBN

지스타 첫날인 지난 14일에는 철권과 피파온라인4 멸망전이 열렸다.

둘째날인 15일에는 BJ '악어'가 크루 멤버들과 '마인크래프트' 배틀로얄과 각 국가 최상위 BJ 대결인 '아시아 인플루언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또 아프리카TV의 BJ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을 열어 관람객들이 BJ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가 마련됐다.

한편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9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지난 14일 개막, 오는 1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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