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1월 28일 19:48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이스타항공, 인천 - 중국 옌타이 신규 취항

오는 23일부터 주 4회 운항…9~22일 특가 판매

이경은 기자 (veritas@ebn.co.kr)

등록 : 2019-12-06 19:23


이스타항공이 오는 23일부터 인천-중국 옌타이(연태)에 신규 취항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스타항공의 인천-옌타이 노선은 주 4회(월, 화, 목, 토) 운항한다. 출국편(ZE817)은 오후 2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으로 옌타이국제공항에 오후 2시55분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ZE818)은 오후 3시55분 옌타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20분이다.

중국 옌타이에는 산둥성 동쪽에 위치한 해양 도시로 중국 여유국에서 지정한 5A급 최상위 관광지인 '봉래 팔선과해 풍경구'와 유명 건축물을 축소 재현한 유럽풍의 해양공원 '피셔맨즈워프'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인천-옌타이 노선 스케줄을 이날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운임을 오픈한다. 특가 이벤트는 22일까지 진행되며 탑승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로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4만49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홈페이지 신규 취항 특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온 퀴즈에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옌타이 왕복항공권,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