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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깁스 문구로 시선집중 시키기도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등록 : 2020-02-14 22:08

▲ ⓒ(사진=TV조선 캡처)

이부진이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것이 알려지며 시선을 모았다.

평소 이부진 사장은 학부모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마다 최고경영자의 이미지와 다정한 엄마상을 간접적으로 드러내왔다.

앞서 지난 2015년에도 아들의 행동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호텔신라 주총에 참석한 이부진 사장이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참석했던 것. 이때 깁스에 새긴 아들의 글귀에 시선이 모아졌다.

이부진 사장의 깁스에는 아들이 '엄마 사랑해, 쪽'이라고 쓴 것이 고대로 드러나 있었다. 당시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 이었다. 또한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과 이혼소송 중이던 때로 이부진 사장은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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