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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적 사랑? 강남 치질 수술 이어 진태현 밀실까지 "몸에서 빼야한다"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등록 : 2020-02-18 00:13

▲ ⓒ(사진=SBS 캡처)

진태현이 2세 준비르 위해 정자 검사를 받은 가운데 '아가페적 사랑'이라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2세 준비에 앞서 병원을 찾았다. 임신 가능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고자 함이었다.

진태현은 박시은이 "결혼 6년 중 임신 한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자 "아가페적인 사랑을 하고 있었다"라고 대답했다. 아가페는 정신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말로 성적인 사랑과 비교된다.

이어 정액 검사를 위해 밀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1인용 의자와 DVD가 준비돼 있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남이 놀라자 진태현은 "내 몸에서 빼야하니까"이라며 설명했다.

앞서 강남은 치질 수술을 위해 찾은 병원에서 관련 증상과 상태 등이 가감없이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과했다"라며 눈살을 지푸리기도 했다. 이에 진태현의 정액 검사 역시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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