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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강서 NC백화점에 108호점 오픈

이성수 기자 (anthony@ebn.co.kr) l 2011-09-29 18:42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는 29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강서 NC백화점에 프리미엄매장인 애슐리 108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픈한 강서 NC점은 애슐리W 매장으로 지난달 31일 오픈한 목동 행복한세상점에 이은 강서·양천구 지역의 두번째 프리미엄 매장이다.

애슐리 관계자는 “서울 서부지역에 새로운 소비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발산역 사거리 강서 NC백화점에 입점해 고객들의 알뜰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NC점은 애슐리W 매장으로 230석의 넓은 규모의 매장을 애슐리 W+ 분위기의 모던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로 꾸며 고객들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정통 화덕피자와 즉석 파스타, 아라비카 고급 원두커피, 케이크, DIY요거트 등 80여종의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를 무제한 제공하며, 디너타임에는 폭립, BBQ윙 등의 그릴 메뉴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평일 런치 기준 1만2천900원이다.

박정훈 애슐리 브랜드장은 “이번 강서NC백화점 내 애슐리W점 오픈으로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은 백화점이라는 한 공간 안에서 쇼핑도 하고 수준 높은 프리미엄 식사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강서NC점은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찾는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 애슐리 머그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애슐리는 이날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장산2001 클래식 매장을 W매장으로 리뉴얼해 장산NC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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