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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 기아차 텔루라이드, 총 400마력 강력 동력성능 자랑

23대 차량, 고객 체험형 브랜드물 전시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6-06-02 14:15


기아자동차가 미국 디자인센터에서 개발된 자사 프리미엄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KCD-12)를 2일 '2016 부산모터쇼 언론공개 행사에서 공개하고 있다.

텔루라이드는 270마력의 V6 3.5GDi 엔진과 130마력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총 400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고속도로에서 12.7km/ℓ이상의 연비를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010mm, 전폭 2030mm, 전고 1800mm로, 모하비보다 80mm 더 긴 전장과 115mm 더 넓은 전폭을 갖춰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텔루라이드의 전면부는 중심부에 기아차 특유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크게 자리잡고 있으며, 4개의 오목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넘치는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했다. 헤드램프와 수평적으로 배치된 LED 방향지시등, 범퍼 밑에 금속 재질의 스키드플레이트 적용해 안정감 있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사진제공=E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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