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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역 갑을명가시티' 오피스텔 9일 견본주택 오픈

전용 17~27㎡ 273실…고덕역 1분 거리
강동첨단업무단지 등 배후수요 풍부

서영욱 기자 (10sangja@ebn.co.kr)

등록 : 2016-09-08 17:45

▲ 고덕역 갑을명가시티 조감도 ⓒ갑을건설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갑을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 '고덕역 갑을명가시티'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 47-2번지 일원에 위치한 '고덕역 갑을명가시티'는 지하 3~지상 15층 1개동 전용 17~27㎡ 273실 규모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9호선 4단계 구간 연장선(2025년 개통예정)이 신설되면 강남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강동구에 조성된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한국종합기술 등 국내 유명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상일동 엔지니어링복합단지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내년 완공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가 있고, 주양쇼핑, 강동아트센터 등 쇼핑·문화시설부터 경희대병원, 파출소, 주민센터, 우체국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2018년에는 이케아 3호점이 고덕상업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각 세대별로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전자렌지가 풀옵션 빌트인가전이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강동구 명일동 46-3번지 KT고덕빌딩 4층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