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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일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신규 오픈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 즉시 서비스 가능
전담 워크베이·전담 테크니션 배치·일일 최대 15대 서비스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7-01-10 09:37

▲ 일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이미지. ⓒFCA 코리아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 사전 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이다.

FCA 코리아는 2014년 강남 서비스 센터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한 이래 서초와 수원 서비스 센터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을 모두 아우르며 고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 지역에서 두번째로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일산 서비스 센터는 전담 워크베이와 경정비에 특화된 전담 서비스 테크니션이 상시 배치돼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일산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9시~오후6시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작년 한해 한층 높아진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지수 결과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모든 노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