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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인천 확장 이전 오픈

인천·경기서남부 지역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규모
19개 워크베이 보유로 하루 80대 이상 정비 가능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7-01-11 12:51

▲ '아우디 서비스 인천' 전경.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서비스 인천'을 확장 이전 오픈 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로 128번길 66에 위치한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기존 인주대로 679에 위치한 구월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연면적 7967.5㎡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남동공단 지역에 위치해 안산시, 시흥시 등에서도 접근이 용이해 경기서남부권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19개 워크베이를 보유하였으며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차체 판금 및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춰 하루 8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또 최대 60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 공간 및 카페 콘셉트의 고급스럽고 쾌적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프라이빗 리셉션(Private reception) 3곳과 비교적 간단한 경정비를 30~40분 이내 처리할 수 있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 (Audi Twin Service)를 운영해 고객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은 아우디 고객 서비스 수요가 많아 최신 설비를 갖춘 보다 큰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확장 이전했다"며 "인천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인천, 경기서남부권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우디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