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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모터스, BMW 공식 딜러사로 출범

18일 청주에서 공식 출범식 행사 가져
청주 및 천안 전시장·서비스센터 운영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등록 : 2017-03-20 17:15

▲ 삼천리모터스가 지난 18일 충북 청주에서 400여명의 고객을 초청한 가운데 BMW 딜러사로 공식 출범하는 행사를 가졌다. ⓒ삼천리모터스

삼천리모터스가 BMW 공식 딜러사로 새롭게 출범한다.

삼천리모터스는 지난 18일 충청북도 청주시 수입차 거리 내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400여명의 고객을 초청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천리모터스는 충청도 권역의 BMW 판매를 담당하며 BMW 청주와 천안전시장 및 해당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나간다.

이번 행사는 삼천리모터스의 첫 출발을 공식적으로 고객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삼천리그룹과 BMW그룹에 대한 소개, BMW 차량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하고 알찬 코너로 이루어졌다. 특히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BMW 7세대에 관련한 Car Talk Show 형태로 진행됐다.

삼천리 관계자는 "삼천리가 에너지 사업을 하면서 추구해온 안전에 대한 경영원칙과 BMW의 안전에 대한 의지가 조화돼 고객 서비스에 시너지 효과가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그룹은 도시가스, 집단에너지 등 에너지사업을 추진하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에너지와 미래 자동차 산업과의 융복합 기회를 찾기 위해 선제적으로 BMW딜러 사업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