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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광고모델에 지코·송민호 발탁

실제 절친인 지코·송민호의 트렌디함에 맞춰 광고 선봬
브랜드 사이트·카카오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동시 진행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3-21 11:00

▲ 펜타스톰 관련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의 광고모델로 지코와 송민호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명한 인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지코와 위너의 송민호는 게임의 광고 모델로 18일부터 방송을 통해 펜타스톰의 사전예약을 알렸다.

심병희 넷마블 마케팅실 이사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고 트렌드 리더로써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코와 송민호는 실제로도 친한 친구로 알려져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펜타스톰의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펜타스톰 광고는 'Show me your play 펜타스톰'이라는 슬로건 아래 쉽고 재미있게 언제든지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의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한편 펜타스톰은 현재 브랜드 사이트와 카카오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2분기 내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영웅 스킨, 게임재화 루비, 이모티콘,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