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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봄나들이 혜택 쏜다

호텔 뷔페식사권부터 에버랜드 자유이용권까지 혜택 풍성
구매 안 해도 회원이라면 문화 공연 관람 할인 혜택 누려

김지성 기자 (lazyhand@ebn.co.kr)

등록 : 2017-03-24 13:53

▲ 신세계면세점 야경ⓒ신세계DF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내국인 고객 대상으로 5월10일까지 문화, 다이닝, 야외 나들이 세 가지 방향으로 혜택을 주는 ‘스프링 블로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식 혜택으로는 당일 1,700달러 구매 고객에게 최고급 호텔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더 카페” 뷔페 이용권 1매와 20% 할인권 1매를 제공한다.

야외 나들이 혜택으로는 3월16일부터 BC카드 당일 400달러 구매 고객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 하나카드 당일 200달러 구매 고객에게는 하남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3월20일부터 2,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30일부터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남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전시 무료 관람권을 제공한다.

4월10일부터 30일까지 7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영화관람권과 팝콘, 소프트 드링크가 포함 메가박스 2인 패키지를 제공한다. 국립극단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셰프' 등 기간별로 문화 공연 관람권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만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신세계면세점멤버십 회원들이면 모두에게 2017년 봄에 최고의 화제작인 서울시오페라단 '사랑의 묘약',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관람권 2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신세계디에프 내국인 마케팅 담당 최순식 과장은 “신세계면세점은 문화와 체험이 컨셉이다. 이에 맞추어 혜택도 문화 행사에 집중했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