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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629,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아시아 5개국 출시

미지의 섬에 불시착한 버드·피기의 생존기 담은 어드벤처 SNG
풍성한 출시 이벤트 보상 준비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4-13 15:57

▲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포스터.ⓒNHN629
NHN629는 어드벤처 SNG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를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는 앵그리버드 IP를 활용해 제작된 첫 SNG로 미지의 섬에 불시착한 버드와 피기가 생존을 위해 자신만의 안식처를 꾸미고 들어갈 방법을 찾아 다른 섬들로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채집, 건축, 생산 등의 타운 시뮬레이션과 모험, 전투, 던전 등의 어드벤처 요소를 즐길 수 있다.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는 출시를 기념해 한달 동안 게임 플레이만 하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용자는 소셜 활동, 퀘스트 진행, 캐릭터 및 카트 레벨업 등을 통해 마법의 꽃잎을 모을 수 있으며 수집한 꽃잎을 사용해 갤럭시 S8, 백화점상품권, 코미코 웹툰 30일 자유 이용권 등의 현물 상품과 보석, 골드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에 응모할 수 있다.

또 레벨이 오를 때마다 레벨업 선물을 제공하고 20레벨에 도달하면 유니크한 데코 아이템을 지급하는 레벨업 이벤트와 첫 구매 시 20%의 보너스를 증정하는 구매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광노 NHN629 게임사업부장은 "앵그리버드가 아기자기한 게임성을 가진 SNG 장르와 만나면서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층에 꼭 맞는 게임이 탄생했다"며 "NHN629는 우파루마운틴을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했고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는 이를 토대로 더욱 성장한 SNG인만큼 국내외 이용자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