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6월 23일 17:18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조이맥스, '에어로 스트라이크'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

현실감 높은 2.5D 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 자랑
최근 글로벌 서버 3개 추가·이용자 편의성 대폭 개선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등록 : 2017-04-21 17:59

▲ 에어로 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조이맥스
조이맥스는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가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현실감 높은 2.5D 그래픽으로 화려한 스킬을 연출했으며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게임모드도 지원한다.

또한 적절한 초반 난이도와 자동전투 모드의 지원으로 초보자들의 게임 접근성과 대중성을 확보한 것을 물론 기존 비행슈팅게임과는 다른 RPG 요소를 결합한 성장과 수집의 재미까지 구현했다.

최근 글로벌 이용자들의 꾸준한 증가세에 힘입어 글로벌 서버를 3개 추가했고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해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지난달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150여개국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인기 순위 1위 달성, 주요 국가 구글 피처드 선정 등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