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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EMC, ‘14세대 파워에지’ 국내 출시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탑재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다양한 워크로드 소화

김언한 기자 (unhankim@ebn.co.kr)

등록 : 2017-07-14 15:45

▲ 14세대 파워에지 서버 R740ⓒ델 EMC

델 EMC는 모던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가 될 14세대 ‘델 EMC 파워에지(PowerEdge) 서버’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성능과 편의성은 강력해지고 보안은 강화했다.

서버 뿐 아니라 스토리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등 다양한 델 EMC의 제품에 탑재 예정인 14세대 파워에지 제품군은 전통적인 워크로드는 물론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나아가, 기업들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모던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로 기업의 IT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한다.

델 EMC 14세대 파워에지 서버는 특히 △아키텍처 확장성 △지능적 자동화 △통합된 보안 기능을 내세워, IT 인프라가 차별화 요소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한다.

14세대 파워에지 서버는 확장가능한 아키텍처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의 다양한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에 최적화됐다.

지능적 자동화된 관리를 통해 IT 부서 및 담당자들은 다른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강력한 RESTful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시스템 관리 콘솔 소프트웨어인 ‘오픈매니지(OpenManage) 엔터프라이즈’는 배치와 업데이트, 모니터링, 관리를 위한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

한편,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한 델 EMC의 파워에지 서버는 27% 더 많은 CPU 코어와 50% 더 넓은 메모리 대역폭을 통해 기업들의 미션 크리티컬 IT 업무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