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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체인스모커스 첫 내한 공연 개최

9월 11~12일 서울·부산 공연
오는 25일부터 예매 시작

조현의 기자 (honeyc@ebn.co.kr)

등록 : 2017-07-18 15:22


현대카드가 오는 9월 미국의 인기 남성듀오 체인스모커스의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는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렉트로닉 팝 듀오로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체인스모커스의 월드투어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무대에는 데이비드 게타, 알레소 등 EDM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음악작업을 함께 하며 미국 라스베가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DJ 닉 마틴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은 각각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부산 KBS홀과 1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은 11일 부산 공연의 경우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 R은 13만2000원이며 지정석 S는 11만원이다. 12일 서울 공연은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 R이 13만2000원이며 지정석 S와 A, B는 각각 11만원, 9만9000원, 8만8000원이다.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된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26일 낮 12시부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