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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 옐로우카페서 판매 개시

온라인 통해 판매했던 마이스트로우 3종 판매 예정
인기가 많았던 링거 스트로우는 매장서 링거 거치대 제공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17-08-11 09:26

▲ ⓒ빙그레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My Straw)'가 옐로우카페에서 판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바나나맛우유를 마시는 이색 빨대 5종에 대한 온라인 영상 광고와 이 중 3종의 실제 빨대 제품 판매로 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 영상 광고는 게시 1달 만에 2000만 건 조회수를 돌파했다.

실제 온라인을 통해 판매했던 3종(링거 스트로우, 러브 스트로우, 자이언트 스트로우)의 빨대는 판매 1주일 만에 준비한 3만 개 제품이 전량 소진됐다. 그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링거 스트로우는 이틀 만에 전량 판매돼 많은 소비자들의 재판매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마이스트로우 3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는 12일부터 동대문점에서 13일부터는 제주점에서 마이스트로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링거 스트로우는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링거 거치대를 제공해 바나나맛우유를 색다르게 마실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애초에 단기 이벤트로 기획했던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재출시 요구가 이어지면서 옐로우카페에서의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며 "9월 중순에는 분무기 형태의 SOS 스트로우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