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6일 18:05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LG생활건강,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

제품 핵심 성분인 '컴프리 리프' 함유
눈가 피부 26시간 지속적인 보습감 제공

이동우 기자 (dwlee99@ebn.co.kr)

등록 : 2017-09-13 10:08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빌리프에서 수분 아이크림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이스춰라이징 아이 밤은 일명 '폭탄 크림'이라는 애칭으로 불릴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는 빌리프의 대표 제품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의 핵심 성분인 '컴프리 리프'를 담았다.

피부에 수분감을 전달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 피부에 26시간 지속적인 보습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페니워트 추출물이 피부 겉과 속, 탄성 회복력 등 눈가 피부의 3중 탄력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바르자마자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산뜻하게 흡수돼 아침에 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 바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