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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권 삼천리 대표 "사랑받는 에너지 전문기업 될 것"

오산 기술연구소서 창립 62주년 기념식 개최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7-09-29 14:50

▲ 유재권 삼천리 대표이사가 삼천리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삼천리]
삼천리는 내달 1일 창립 62주년을 앞두고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재권 삼천리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삼천리의 비전인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에너지기업으로서 안전관리에 힘쓰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원활하게 소통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삼천리는 이날 총 58명의 장기근속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1955년 창립한 삼천리는 주력사업인 도시가스사업에서 지속적인 수요처 발굴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에너지분야 다각화, 비 에너지분야로의 진출 등 지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