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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이슈 종합] 별내선 착공 눈앞,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물오른 대체투자시장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7-10-02 17:46

■별내선 전구간 착공 눈앞…별내·다산신도시 가까워진다
서울 강동구 암사역과 남양주시 별내를 연결하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전 구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별내선이 개통되면 남양주 별내신도시와 다산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소비자 당장 혜택은 "글쎄"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10월 1일부로 폐지됐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3년 만이다. 이로써 이통3사는 2일부터 출시 15개월이 지나지 않은 휴대전화에도 33만원 이상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할 수 있다.

■'물오른' 대체투자시장…싱가포르 리츠 '각광'
약 300조원에 달하는 국내 대체투자시장이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싱가포르 리츠(REITs)에 관심을 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체투자란 주식이나 채권 등 전통적 투자 상품이 아닌 부동산, 부동산 신탁 등 다른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등 자산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나 부동산 신탁, 펀드 등 간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추석 연휴 잊은 건설사…대우·호반·계룡 등 인력 채용 나서
추석 연휴 기간에도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대우건설과 호반건설, 계룡건설, 금강주택, 시티건설 등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추석 명절과 상관없이 인재 찾기에 나선다.

■'조선빅3', 올해 누적수주 172억불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글로벌 '조선빅3'가 올해 들어 지금까지 172억 달러 규모의 수주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대규모 발주가 이어지며 삼성중공업에 이어 현대중공업그룹도 연간수주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지난해 최악의 수주가뭄 탓에 추가 일감 확보는 절실한 상황이다.

■암종류만 100가지…종류와 발병시기 따라 보험금 ‘천차만별’
국민 3명중 1명은 암을 경험하는 시대다. 국립암센터의 2012년 자료에 의하면 암 치료비는 백혈병 6700만원, 간암 6600만원, 췌장암은 6300만원이 필요하다. 여기에 가족의 생활비, 요양비, 통원비, 실직에 따른 부채 등을 고려한다면 총 비용은 1억2000만원이 넘는다.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종류와 암 치료비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