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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유라시아 대륙 횡단 기념 주유·영화·치킨 쏜다

내방고객 KFC 치킨버킷 교환권, 계약고객은 주유권 및 영화 관람권 등 2200명 선물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등록 : 2017-10-10 09:22

▲ 중국 횡단 코스를 달리고 있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팀. G4 렉스턴의 유럽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대륙횡단 여정은 중국에서 영국까지 유라시아 대륙 1만3000km를 아우르는 50여 일의 대장정으로, 험난한 지형과 기후에도 한 차례의 낙오 없이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G4 렉스턴의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쌍용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웰컴 투 쌍용(Welcome to Ssangyong)' 이벤트는 G4 렉스턴의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Eurasia Trail) 완주를 기념해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가까운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KFC 치킨버킷 교환권(2만원, 100명) △GS25 편의점 상품권(3000원, 1000명)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구매계약을 체결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주유권(5만원, 100명) △영화관람권(2매, 100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두 가지 이벤트의 추첨결과 발표는 11월 8일 이뤄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유럽 출시를 앞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50여일 동안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실시했다. 평택공장을 출발한 베이징에서 시작한 횡단코스는 총 6개 코스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럽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G4 렉스턴 5대를 직접 운전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1만3000km에 이르는 시승을 통해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상품성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각국 매체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G4 렉스턴의 우수한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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