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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2017 앱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앱 선정

모바일 온리 시대에 맞춘 모바일 사용성 강화로 올해의 앱 선정
한번에 원하는 서비스 찾아갈 수 있는 'Simple&Easy;' UI 채택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7-11-14 16:38

▲ 롯데렌터카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된 앱으로 2017 앱어워드 코리아(App Award Korea)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된 앱으로 2017 앱어워드 코리아(App Award Korea)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앱은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고 신뢰성과 창의성 등에서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는 모바일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 앱은 고객의 개별화된 차량 이용 목적에 따른 서비스 절차를 보다 간단하고 쉽고 신속하게 함으로써 서비스 접근성 및 모바일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디바이스(PC·모바일) 환경에서 서비스를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모바일 사용성을 고려한 이용자 환경(UI·User Interface) 강화와 스마트폰에서 화면을 터치해 좌우로 넘기며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플리킹 기능을 적용했다.

최근 다양해진 브라우저(IE·크롬) 대응을 위한 호환성을 강화해 고객 이용 편의을 높였다.

롯데렌터카 앱의 메인 화면을 '자동차를 빌릴 때·살 때·팔 때'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고객은 차량을 사고 팔고 빌리는 모든 자동차 생활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단순 명료한 디자인(Simple & Easy UI)을 채택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롯데렌탈 IMC팀장 최근영 부장은 "2017 앱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앱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여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에 걸맞은 업계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