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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소외이웃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신유동 대표, 임직원과 직접 집집마다 연탄 배달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7-11-23 10:07

▲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휴비스]
휴비스가 연말을 맞아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배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휴비스는 지난 22일 서울 본사를 시작으로 전주공장, 울산공장, 대전연구소에서 총 4차례에 걸쳐 1만6000장의 연탄을 기부했고, 각 사업장별로 40~50여명의 휴비스 임직원들이 총 8000장의 연탄을 직접 집집마다 배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도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종수 휴비스 인력개발실장 상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휴비스는 소외 받는 지역사회 주민, 어린이들을 위해 2012년부터 물품, 도서, 식사 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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