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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현대건설,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앞장

업계 최초 사회봉사단 출범 이후 3대 나눔 활동 수립
기술교류 및 교육장학, 빈민구호 등 다양한 해외봉사

PR 기자 ()

등록 : 2017-11-29 14:32

▲ 지난 6월 미얀마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에서 열린 저소득층 자녀 대상 초등학교 건립식.ⓒ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전방위에 걸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9년 건설업계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출범한 이후에도 3대 나눔 활동을 수립해 지역사회는 물론 해외까지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전 세계 17개 국가에서 보건위생·교육장학·문화교류·빈민구호를 포함한 총 32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6월 미얀마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초등학교를 건립했다.

당초 이 지역에서는 자녀교육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그나마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가설 건물 등에서 아주 기초적인 학습만 해왔다. 이에 현대건설은 지난 2016년 7월부터 굿네이버스(국제구호개발 NGO)와 협력해 초등학교 건립을 진행해왔다.

지난 6월에는 필리핀 주민들에게 태양광 랜턴 500여개를 전달했다.

이 태양광 랜턴은 에너지 부족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올 초 현대건설 신입사원 70여명이 제작한 것이다. 휴대하기 편리하고 한 번 충전하면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 지난 6월 필리핀 코르도바 지역에서 열린 태양광 랜턴 기증식.ⓒ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제3세계 이웃들을 위해 태양광 랜턴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베트남에는 기술 전수가 이뤄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하노이 건설전문대학에 플랜트배관 및 용접 기술을 교육하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베트남 제2캠퍼스'를 설립했다.

이 곳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역량을 개발도상국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직업기술학교로 이미 현지에 제1캠퍼스가 운영 중이다. 제2캠퍼스는 현대차그룹사 중 현대건설이 독자적으로 완공한 첫번째 성과다.

현대건설은 업계 최초로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H CONTECH)'도 출범했다.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 및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것이다.

에이치 컨텍 1기 봉사단은 지난 8월부터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마을 위생시설 건립 및 교육봉사, 건설기술 공유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현대건설은 필리핀 로드리게스 지역에서는 국제개발 NGO 기아대책과 협업해 직업훈련학교를 개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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