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1월 19일 17:26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웹젠, 뮤 IP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中 시장 출시

12월 7일에 모바일MMORPG 기적(MU): 최강자 공개테스트 시작
추가 모바일게임 준비…2017년 내 '기적: 각성' 중국 서비스 예정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11-29 15:52

웹젠은 ‘뮤(MU)’ IP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의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 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iOS(애플 환경 기기)와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에 동시에 출시된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오는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대표 등 회원들을 초청한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MU): 최강자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간단한 게임정보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를 열고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내달 5일 열리는 사전간담회 이후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 각성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9월 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 기적: 각성의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