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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크리스마스 이브 와인디너 'Love is Blind'

3종의 레드와인 제공

김언한 기자 (unhankim@ebn.co.kr)

등록 : 2017-12-06 17:58

▲ [사진=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호텔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에서 ‘Love is Blind’ 와인 디너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Love is Blind 와인 디너는 각종 해산물과 시금치에 라구 소스를 곁들인 딸리아뗄레 파스타부터 샐러리악 퓨레를 곁들인 농어, 안심스테이크 등 총 8가지 메뉴가 준비된 정통 이탈리안 코스요리 및 음식과 완벽한 페어링을 이루는 이탈리아산 와인 블라인드 시음이 포함돼있다.

시음용 와인으로는 숙성되면 포도즙이 껍질 밖으로 눈물처럼 흘러내려 향과 색이 강렬한, 이탈리아어로 눈물을 의미하는 라끄리마(Lacrima) 품종 와인을 포함해 총 3종의 레드와인이 제공된다.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와인 1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테이스팅 시 제공되는 와인은 호텔에서 정상 판매 시 약 9만원에서 15만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토요일 총 2부제로 진행되며, 1부는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 2부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다. 가격은 1인당 12만원(세금 포함)이며 메이필드호텔 캐슬클럽 및 휘트니스 회원은 10%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