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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니드포스피드 엣지' OBT 시작

파이널테스트, 지스타 2017 출품 통해 쉽고 빠른 게임성 호평
PC방 접속 유저 전원 총 10대 슈퍼카 무료 대여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12-07 16:04

넥슨은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엣지(Need for Speed EDGE)'의 공개시범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넥슨은 이날 캐주얼 대전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공개시범테스트를 진행했다.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공개시범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의 수를 제한하지 않고 정식서비스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테스트 참여자들의 플레이 패턴을 분석하고 주요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하는 목적 외에도 게임 밸런스, 서비스 안정성 등의 최종 점검을 통해 오는 14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공개시범테스트 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 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임게이지 채우고 넥슨캐시를 받아라!' 이벤트는 5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게임 플레이를 진행한 후 타임게이지를 다섯 번 이상 채우면 응모할 수 있다.

접속한 시간(15분·30분·60분·90분·120분) 및 플레이 판 수(5판·10판)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SP 또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하루 두 차례에 걸쳐 'A~C급 차량팩'을 획득할 수 있는 '주말 HOT TIME' 이벤트도 진행한다.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총 10대의 슈퍼카를 무료로 대여할 뿐만 아니라 20% 상향된 매치 보상, 거래시장 수수료 40% 할인 등의 프리미엄 PC방 혜택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