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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왕' 부어치킨, 7000~1만3000원대 '라이스강정치킨' 출시

쌀가루로 튀긴 프리미엄 제품
소비자중심 제품 개발 및 신제품 출시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7-12-07 16:47


부어치킨은 순살 닭강정 ‘라이스강정치킨’ 2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달콤한 소스의 ‘라이스달콤강정’과 화끈하게 매콤한 소스의 ‘라이스매콤강정’으로 구성됐다.

라이스강정치킨 2종은 맛과 영양을 고려해 쌀가루로 튀겨낸 프리미엄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만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닭고기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과 담백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성비의 대표 브랜드답게 다양한 가격대로 제품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1인가구, 어린이 간식, 혼술혼밥족들을 위한 1인용 제품은 7000원에, 온 가족이 다같이 먹기 좋은 3인용 제품은 1만3000원으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부어치킨은 12월31일까지 라이스강정치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출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확대했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가격과 좋은 원재료를 이용한 가성비가 좋은 치킨으로 인지도가 높은 부어치킨에서 새롭게 출시한 라이스강정치킨 2종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많은 분들에게 큰 호응도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장 맛있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장 빠르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네 가지 슬로건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프리미엄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제품개발 및 신제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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