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1월 19일 17:26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코스콤, 소외된 이웃에 연탄 배달 봉사

정지석 사장 등 임직원 30여명 1만3500장 연탄 기부하고 직접 배달

박소희 기자 (shpark@ebn.co.kr)

등록 : 2017-12-14 14:01

▲ 정지석 코스콤 사장(왼) 등 임직원 30여 명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펼쳤다. ⓒ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정지석 사장 등 임직원 30여 명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단체에 총 1만35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연탄을 직접 배달한 정 사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스콤은 오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저소득가정을 위한 케이크와 국수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에 나서는 한편 21일에는 영등포구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300여 가정에 대해 방한용품 및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