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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올해의 안전한 차' 더 뉴 E 220d 97.4점 기록

보행자 안전성과 높은 사고예방 안전성 점수로 종합 1등급 기록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등록 : 2017-12-14 14:33

▲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더 뉴 E 220d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종합점수 97.4를 받아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토부가 매년 국산차와 수입차 1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는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의 3개 분야로 나눠 각 차종의 안전도를 평가한다. 올해는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능동적 보닛(Active Bonnet) 및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의 첨단 안전장치의 의무화 여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더 뉴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탄생한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사각지대 어시스트, 주의 어시스트 등의 안전 기술을 기본 탑재했다. 이 외에도 가장 진보한 수준의 안전 및 반 자율주행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등을 통해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지난 11월 기준 수입차 최초 단일 차종 판매 연 3만대 돌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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