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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푸르메재단, 장애아동·가족 위한 음악회 진행

각종 체험·공연 프로그램 구성…이근호 축구선수 참석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7-12-20 14:20

▲ '효성과 함께하는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에서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이근호 축구선수가 장애어린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효성]
효성이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메세나 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지난 19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을 초대했다.

공연 전 크리스마스 입체 카드 만들기, 어린이 패션타투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푸르메재활센터 어린이들이 직접 준비한 음악회, 마술쇼, 사물놀이 등이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5명은 산타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물 전달 및 가족 사진 촬영 등 진행을 도왔다.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선수 이근호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장애아동·청소년 가족과 효성 가족이 1박2일간 함께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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