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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첫날 30만명 돌파

19일 사전예약 하루 만에 참여자 30만 명 돌파 2018년 기대작 입증
야생의 땅: 듀랑고 세계관 담아낸 홍보 영상 순차 오픈 예정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12-20 17:33

넥슨은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 중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가 사전예약 첫날 3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은 지난 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 중으로 사전예약 첫날 30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며 2018년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할 경우 특별 아이템이 담긴 ‘워프된 택배상자’를 지급한다. 또한,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경우 워프젬 300개를 선물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세계관을 담아낸 워프 스토리 영상도 호응을 얻고 있다. 워프 스토리 영상은 현대의 지구에서 미지의 공룡 세계로 갑작스럽게 넘어간 현대인이 듀랑고 세계에서 살아가고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스토리의 전개에 따라 정식 출시 전까지 TV,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유튜브, 넥슨 공식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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