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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리틀퍼피' 놀이방매트 출시

"층간소음 개선 생활 필수품…다양한 디자인 제품 선보일 것"
한달간 리틀퍼피 구매 고객에게 '탄생팔찌' 증정 이벤트 진행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7-12-26 09:52

▲ LG하우시스의 '리틀퍼피(Little Puppy)' 놀이방매트가 적용된 거실 공간 모습[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2018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놀이방매트 신제품 '리틀퍼피(Little Puppy)'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틀퍼피 놀이방매트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배경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캐릭터가 디자인돼 아이들의 감성 발달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뒷면은 그레이 색상에 작은 플러스(+) 패턴이 프린트된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바꿔가며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리틀퍼피는 아소방 (210x140x2.0cm), 고급초대형 (230x140x1.5cm), 슈퍼초대형(250x140x1.5cm)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공간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4년 말의 해에 리틀포니, 2015년 양의 해에 리틀램, 2016년 원숭이의 해에 리틀몽키, 2017년 닭의 해에 리틀칙 등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띠에 맞춘 놀이방매트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기존의 만화 캐릭터 일색이던 매트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LG하우시스는 놀이방매트에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 기준에 따른KC인증을 획득하고 유해물질인 디메틸포름아미드(DMF)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등 친환경성을 높이며 아이들이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놀이방매트는 육아 필수품에서 층간소음을 개선하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만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