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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레드벨벳 딸기설빙’ 출시되자마자 생딸기 메뉴 중 1위 등극

하루 평균 4000그릇 판매, 전체 판매량 20% 차지
차별화된 비주얼, 든든한 디저트 메뉴로 인기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8-01-02 13:57


설빙이 새롭게 선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출시되자마자 가장 많이 팔린 생딸기 시리즈 메뉴로 등극했다.

설빙은 지난달 27일에 출시한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하루 평균 4000그릇 가까이 팔리며 기존의 ‘딸기트리설빙’,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의 판매량을 제쳤다고 2일 밝혔다.

설빙의 생딸기 시리즈 메뉴는 현재 전체 판매량의 약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겨울철 빙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중 신메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은 출시 직후 바로 전체 판매량의 20%를 차지, 설빙의 새로운 인기 메뉴로 등극해 주목 받고 있다.

딸기 홀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에 있어 신메뉴 레드벨벳 딸기설빙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설빙은 딸기트리설빙과 레드벨벳 딸기설빙의 연이은 성공에 힘입어 생딸기를 활용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현재까지 선보인 생딸기 시리즈 4가지 메뉴 중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37%의 점유율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차별화된 비주얼과 레드벨벳 케이크로 든든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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