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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상장사 시총…재계 5위로 '훌쩍'

삼성·SK·LG그룹·현대차그룹에 이어 5번째 규모
서정진 회장 상장사 주식 7조3242억원으로 불어

최은화 기자 (acacia@ebn.co.kr)

등록 : 2018-01-13 11:10

▲ 1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으로 그룹별 상장사 시총을 집계한 결과 셀트리온그룹에 속한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3곳의 시총이 65조2143억원으로 조사됐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모습.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그룹 상장사들의 사가총액이 재계 5위로 훌쩍 뛰었다.

1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으로 그룹별 상장사 시총을 집계한 결과 셀트리온그룹에 속한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3곳의 시총이 65조2143억원으로 조사됐다.

각 사별 시총을 보면 셀트리온이 41조8906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20조3398억원, 셀트리온제약 2조9839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전날 주가는 모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셀트리온 23만1500원, 셀트리온헬스케어 14만8100원, 셀트리온제약 8만9500원이다.

3형제 시총은 그룹별 순위에서 삼성그룹, SK그룹, LG그룹, 현대차그룹에 이어 5번째에 올랐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7조3242억원으로 지난 2일과 비교해 2조47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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