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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영 롯데 부회장 "현대오일뱅크와 NCC 합작 긍정적 검토"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01-17 19:42

▲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장. [사진=롯데]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장(부회장)이 현대오일뱅크와의 NCC(납사분해시설) 합작사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허 부회장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현대오일뱅크와 NCC 합작사 설립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현대오일뱅크)가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가장 유력하다고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현재 현대오일뱅크와 합작사(현대케미칼)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신뢰가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아직 공식적으로 받은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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