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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직원 인당 1000만원 인센티브…"배틀그라운드 성과 공유"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18-02-13 13:21

블루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사 구성원 대상으로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 블루홀 김효섭 대표
인센티브는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에 따라 특별히 지급되는 것. 1인당 평균 1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블루홀 본사와 자회사 구성원들에게 공통 지급되는 특별 격려금 400만원에 재직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 월급여 기준 150%~200%의 인센티브를 더한다.

블루홀 관계자는 13일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공유한다'라는 가치 아래 성장을 위해 노력한 구성원들과 어떻게 경제적 보상을 나눌지 고민해왔다"면서 "전사 특별 인센티브는 구성원을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블루홀 연합군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한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인센티브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발인센티브가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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