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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모터쇼] 현대·기아·쌍용차, ‘유럽 전략형 모델’ 공개

현대차 'Le Fil Rouge', 기아차 '씨드', 쌍용차 EV 콘셉트카 'e-SIV'

이미현 기자 (mihyun0521@ebn.co.kr)

등록 : 2018-03-07 10:16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가 현대차는 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 참가해 콘셉트카와 함께 주력 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토대로 제작한 첫 번째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의 모습ⓒ현대차

▲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의 모습 ⓒ현대차

또 소형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전동화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소전기차 넥쏘(NEXO), SUV ‘신형 싼타페’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 코나 일렉트릭ⓒ현대차

기아차도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씨드(Cee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옵티마(국내명 K5)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 및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GT라인’ 모델도 첫 선을 보였다.
▲ (오른쪽부터) 권문식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이 신형 씨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아차

▲ 마이클 콜(Michael Cole) 기아차 유럽법인(KME) 부사장이 신형 씨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기아차

▲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씨드 스포츠왜건ⓒ기아차

쌍용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향후 현지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렉스턴 스포츠와 EV 콘셉트카 e-SIV를 선보였다.
▲ e-SIV_정측면ⓒ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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