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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레이, K리그 남자프로축구 공식음료 후원

총 229경기 중 주요 38경기에 매치볼 거치대 전달
에스코트키즈도 15회 운영,게토레이 샤워도 지원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8-03-14 09:59

▲ 게토레이 매치볼 거치대.

롯데칠성음료는 세계 스포츠음료 1위 브랜드 게토레이를 앞세워 2018시즌 남자프로축구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유로모니터 2016년 기준) 스포츠음료다.

롯데칠성음료는 K리그 공식음료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게토레이 콘셉트인 ‘나의 상대는 없다!, 격렬 운동, 갈증 해소에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알려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는 K리그1 개막일인 지난 3월1일부터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치볼 딜리버리(Match-Ball Delivery)’는 K리그1의 총 229경기 중 주요 38경기에서 ‘게토레이 걸’이 게토레이 모양의 매치볼 거치대에 경기볼을 전달하며 축구팬들에게 브랜드 노출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들과 함께 등장하는 어린이들인 에스코트 키즈(Escort Kids)는 전북 현대, 수원 삼성 등 총 11개 구단과 함께 해당 구단 유소년 및 연고지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주요 경기를 포함해 시즌 중 15회 운영될 계획이다.

갈증해소타임은 에스코트 키즈 행사와 함께 실시되며 후반전 30분 이후부터 경기 종료까지 홈팀이 골을 넣으면 경기가 끝나고 특정 부스의 축구팬에게 게토레이 음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롯데칠성음료는 주요 경기에서 대형 게토레이 아이스박스의 음료를 수훈 선수의 몸에 부으며 승리를 자축하는 ‘게토레이 샤워’를 진행한다. 프로축구 뿐만 아니라 경기, 충청권의 대학 동아리 축구대회 타이틀 후원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를 앞세워 K리그 뿐만 아니라 KBL, 대한스키협회 등 후원을 통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며 스포츠음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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