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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바자회' 개최

여성복지단체 등 수익금 전액 기부
생활가전 200여 품목 약 1000여개 상품 판매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8-05-02 14:43

▲ 2일 현대상선 연지동 사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사랑의 바자회'에서 많은 임직원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현대상선
현대상선은 회사 여직원회인 '수평선회'와 육상직원 노동조합 공동 주최로 오는 4일까지 서울 연지동 사옥에서 소외계층 및 여성복지단체 기부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바자회에는 공기정화기, 갤럭시탭, 기어S, 무선스피커, 밥솥, 헤드폰 등 생활가전 200여 품목, 약 1000여개의 상품이 전시됐다. 판매되는 상품 대부분은 온라인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됐다.

현대상선은 판매된 수익금을 지역 소외계층과 여성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을 돌아보고 소외계층을 비롯한 복지단체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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