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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드컵 맞이 러시아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신규 색상 S9·S9+ 및 카메라 기능 체험
'AR 이모지 풋볼 에디션' 출전국별 제공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등록 : 2018-06-05 08:30

▲ 삼성전자는 지난 2일 러시아 모스크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모스크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S9과 S9+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축구를 주제로 슈퍼 슬로우 모션, 듀얼 조리개 등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기어 VR을 활용해 사용자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가상현실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월드컵 개막 전인 13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갤러리아몰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세계 소비자들이 나만의 이모지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출전국별 AR 이모지를 제공한다. 특별 제작된 AR 이모지 애플리케이션 'AR 이모지 풋볼 에디션'은 지난 1일부터 한국과 러시아를 시작으로 'Galaxy App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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