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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어려워도 경력직은 뽑는다"

GS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우미건설 등 경력직 채용
동부건설, 금호건설, 동서건설, 반도건설 등도 경력·신입 등 뽑아

김민철 기자 (mckim@ebn.co.kr)

등록 : 2018-07-10 11:13

경기침체와 여름철 비수기가 겹쳐있지만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우미건설 등이 경력직을 중심으로 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 GS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사(노무관리)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단, 경력기술서를 추가로 채용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 소유자 △공인노무사 자격증 소지자 △노무법인 및 대기업 인사 노무 업무 3년 이상 유경험자 우대 △각종 노동사건 다수 수행 유경험자 및 법학 등 관련 전공자 우대 등이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해외), 토목(해외), 특수(해외), 플랜트(국내, 해외)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외부문 자격사항은 △해당 직무 경력 3년 이상 △영어, 아랍어 가능자 우대 △해외현장 경험자 우대(미경험자 지원 가능) 등이다.

◆ 쌍용건설이 7월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국내건축, 국내토목, 기획지원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단, 지원현황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공통사항은 △프로젝트 계약직의 경우 향후 심사에 의해 정규직 전환 가능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우미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이 건축, 토목, 개발사업, 경영지원 등이며 경력은 개발사업, 마케팅, 건축기술영업, 토목개발사업 등이다.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8월 졸업예정자 △전학년 성적 평점 B+이상 △건축, 토목 토익 600점 이상 △개발사업, 경영지원직 토익 700점 이상 △전부문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 SH신한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업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건설워커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분야 전공자로서 자격증 소지자 △공동주택 3년 이상 직무경력자 △해당분야 3년 이상 직무경력자 등이다.

이밖에 동부건설(15일까지), 금호건설(15일까지), 동서건설(15일까지), 리젠시빌주택(15일까지), 반도건설(16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0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3일까지), 한신공영(채용시까지), 신동아건설(채용시까지), 자이에스앤디(채용시까지), 계성건설(채용시까지), 대명이십일(채용시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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