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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13일) 이슈 종합] 신수종 바이오사업 SK 쾌청 vs 삼성 흐림, "쾌적해야 좋은 아파트" 대세는 '워라밸 단지', '펫코노미' 시대…눈길끄는 펫 예·적금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8-07-13 20:26

◆"쾌적해야 좋은 아파트"…대세는 '워라밸 단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도 여가를 누리기에 좋은 '워라밸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워라밸이란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신조어로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이다.

◆신수종 바이오사업, SK 쾌청 vs 삼성 흐림
대기업들이 미래 신수종사업으로 바이오 분야를 집중 육성 중인 가운데, SK는 해외기업을 잇따라 인수하며 순조롭게 나가는 있는 반면, 삼성은 분식회계 논란으로 발목이 잡힌 모양새다.

◆'펫코노미' 시대…눈길끄는 펫 예·적금
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면서 우리나라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금융권에서도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펫 예·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다.

◆완성차, 커넥티드카 출시 '성큼'
완성차 업계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커넥티드카 개발에 성큼 다가갔다. 현대·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는 2020년까지 혁신적인 커넥티드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美中 충돌에 자동차·철강 깊어지는 시름
미중이 휘두르는 통상전쟁 칼날에 우리 경제의 타격이 예상되고 있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이 촉발한 보호무역주의에 세계 경제가 경색되면서 특히 미중에 수출 비중이 높은 자동차와 철강산업이 가장 먼저 한숨을 짓고 있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논란 후 '거래 3분1토막'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분식회계로 화두에 오른 가운데 당초 삼바의 분식회계 논란이 쟁점화 되기 시작한 5월 이후 삼바의 누적거래대금이 3분의 1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총도 10원 이상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