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3일 15:29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가스공사, 첫 내부 출신 경영관리부사장 선임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18-07-31 09:50

한국가스공사는 창립 최초로 내부 출신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가스공사는 최근 임시주총을 열고 임종국 해외사업본부장을 경영관리부사장(상임이사)으로, 허남일 강남대학교 글로벌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비상임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임 부사장은 1986년 가스공사 입사 후 경영기획실장, LNG 사업처장 등 요직을 거쳐 올해 7월까지 해외사업본부를 총괄했다. 공사 최초 내부 출신 경영관리부사장으로 경영지원본부·도입영업본부·해외사업본부 등 핵심 업무를 맡는다.

허 사외이사는 1956년생 대구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한국전문경영인학회 회장, (사)한국산업경영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