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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부모·아이 소통 돕는다

전국 9곳 부모 1800여명 고민 담은 '부모+아이 마음톡톡' 무상 배포
마음톡톡 자문교수진 및 EBS 육아학교 멘토들의 Q&A식 답변 엮어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8-08-16 10:01

▲ [사진=GS칼텍스]
GS칼텍스가 아이와 부모,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마음톡톡'의 일환으로 부모교육 책자 '부모+아이 마음톡톡'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굿네이버스, EBS 육아학교와 함께 서울, 경기, 대구, 여수 등 9개 지역에서 총 9차례 부모 토크 콘서트 '맘터'를 진행한 바 있다.

부모교육 책자 '부모+아이 마음톡톡'에는 콘서트에 참여한 부모 1800여명의 고민이 담겨있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읽기, 부모로서의 바른 행동 등 부모들이 질문한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마음톡톡 자문교수진과 EBS육아학교 멘토들이 내놓은 해법이 Q&A 형식으로 정리돼 있다.

이 책자는 총 6000부 제작됐으며, 굿네이버스의 전국 좋은마음 센터 21곳, 소외지역 및 도움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유관기관 등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한 더 많은 부모들과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가 되고자 '부모+아이 마음톡톡'을 발간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후원,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