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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12월 6일 출격

스토리·경공 시스템·전투 액션 등 원작 감성 전달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커뮤니티 등 차별화

김나리 기자 (nari34@ebn.co.kr)

등록 : 2018-10-11 14:33

▲ ⓒ넷마블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또 한차례의 혁명을 예고했다.

11일 서울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블레이드앤 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넷마블 권영식 대표, 강지훈 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개발사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 장현진 개발총괄이 참석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전략방향을 공개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선보인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은 11일 정오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은화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특히 원작과 동일한 성우진의 보이스로 제작한 150종 이상의 시네마틱 영상은 게임 플레이 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원작의 특징 중 하나인 경공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버튼 2개의 간편한 조작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무공 연계 및 스킬을 사용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무빙 액션으로 대전 게임 못지 않은 역동적인 액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

캐릭터의 경우 작년 지스타를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체험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린족 남성 캐릭터를 추가, 총 6종의 캐릭터(진족 남녀, 린족 남녀, 건족 여, 곤족 남)를 선보이며, 취향에 맞춰 외형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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