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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앞두고 올해 마지막 건설 채용…서한·동성건설 등

박상효 기자 (s0565@ebn.co.kr)

등록 : 2018-12-31 11:54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산업, 개성건설 등이 내년 1월로 이어지는 올해 마지막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31일 건설워크에 따르면 서한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등이며 1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성건설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개발/분양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신입은 예정자 포함) △경력직(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또한 모아주택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경력(관련분야 3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개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이며 1월 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이상 △관련학과졸업자 △관련자격증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GS건설(1월 6일까지), 한화건설(1월 11일까지), 두산건설(1월 18일까지), 고려개발(1월 7일까지), 범양건영(1월 6일까지), 동성건설(1월 4일까지), 지안스건설(1월 11일까지), 대명이십일(1월 15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 6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