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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 제20대 석유화학협회장 취임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서 만장일치 추대…임기 오는 2021년 2월까지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1-02 09:37

▲ 문동준 제20대 석유화학협회장.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가 오는 2021년까지 석유화학협회를 이끈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제20대 협회장에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0일 열린 이사회에는 허수영 19대 협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 등 업계 CEO들이 참석했다.

전 협회장인 허수영 회장은 임기가 올해 3월까지였지만, 작년 말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차기 협회장으로 문동준 대표를 추대했다.

문동준 석유화학협회장의 임기는 올해 1월부터 오는 2021년 2월 정기총회까지다.

문동준 회장은 1954년생으로, 1979년 금호석유화학에 입사해 재무·기획·영업을 담당하고 2010년 금호미쓰이화학 임원을 거쳐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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